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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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롱바오를 먼저 맛본 뒤 점심의 주메뉴를 고르는 식사가 잘 어울리는 곳이다. Gihan Ebisudou에는 대표 메뉴인 상하이 샤오롱바오를 맛보러 오는 사람이 많고, 점심에는 면이나 밥 요리와 함께 즐길 수도 있다. 방문객 중에는 쫀득한 피와 안에 든 육즙이 기억에 남았다는 이들이 있다. 샤오롱바오를 렌게에 올려 국물을 맛본 뒤 흑식초와 생강을 곁들여 먹었다는 후기도 있다. 점심에 샤오롱바오와 디저트를 추가해 두 사람이 나눠 먹었다는 사람도 있었다.
한 가지 선택에 따라 식사의 인상이 달라지는 메뉴는 오목 앙카케 런치다. 소개된 메뉴에서는 밥, 튀긴 면, 볶음면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튀긴 면을 먹은 사람은 앙카케 소스의 맛과 면의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지는 점을 즐겼다고 한다. 해산물과 채소, 버섯이 들어간 앙카케 볶음면은 건더기가 푸짐해 든든했다는 감상도 있다. 면 요리로는 탄탄면과 우육면, 파이코멘도 점심 메뉴로 고를 수 있다. 새우와 채소 소금 볶음에는 밥이나 죽을 곁들일 수 있고, 새우와 달걀의 칠리소스 조림에도 밥 또는 죽이 제공된다. 간단히 딤섬을 더하고 싶다면 점심에 샤오롱바오와 행인두부를 추가하는 세트도 안내되어 있다.
두 명 이상이라면 상하이 샤오롱바오와 춘권, 슈마이, 새우 찐만두, 구운 샤오롱바오를 맛보는 딤섬 런치 코스도 선택할 수 있다. 볶음밥, 오목 볶음면, 새우가 들어간 홍콩식 죽 가운데 한 가지를 일행이 함께 고르는 구성이다. 딤섬을 여러 가지 맛본 뒤 식사 메뉴를 나눠 먹고 싶은 날에 어울린다. 저녁 코스에는 샤오롱바오 네 가지 모둠과 샥스핀 수프, 볶음밥 등이 포함된 구성과 음료 무제한 플랜이 소개되어 있다. 저녁 식사는 예약을 권하고 있으므로 여러 메뉴를 즐기는 모임을 계획한다면 방문 전에 예약 가능 여부와 코스 내용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옛 미소 전문점 건물을 개조한 중식당으로, 천장이 높은 공간도 특징이다. Sanjo 지점에서는 샤오롱바오를 중심으로 딤섬과 앙카케 요리를 곁들이는 점심부터 음료 무제한이 포함된 저녁 코스까지, 인원과 식사량에 맞춰 고를 수 있다.







